요약
클로드코드와 커서는 현재 바이브코딩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는 툴입니다.
클로드코드는 터미널 기반의 에이전트 툴이며, 커서는 VS Code 기반의 통합 코드 에디터 서비스입니다.
여러분들의 주된 작업 환경이 터미널인지 아니면 에디터인지에 따라 선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핵심 체크리스트
- 터미널(CLI) 환경을 선호한다면 클로드코드가 적합합니다.
- 시각적인 에디터(IDE) 환경에서 코딩하고 싶다면 커서를 권장합니다.
- 복잡한 셸 명령어를 자동으로 실행해야 할 때는 클로드코드가 효율적입니다.
- 실시간 코드 자동완성과 탭 기능을 중시한다면 커서가 유리합니다.
- MCP를 통한 도구 확장이 필요하다면 클로드코드가 좋습니다.
- 여러 AI 모델을 자유롭게 교체하며 사용하려면 커서가 편리합니다.
요약 포인트: 작업 방식과 인터페이스의 차이가 두 서비스의 가장 큰 구별점입니다.
클로드코드 커서 특징
클로드코드는 앤스로픽에서 제공하는 터미널 기반의 인터페이스로, 사용자가 입력한 지시에 따라 파일을 수정하거나 셸 명령을 실행합니다. 이 툴은 프로젝트의 규칙을 설정하고 서브 에이전트를 활용하여 복잡한 작업을 수행하는 데 유용한데요.
커서는 VS Code의 포크 버전으로 제작되어 기존 익스텐션과 설정을 그대로 사용하면서 AI 기능을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커서는 코드 작성 중에 나타나는 탭 자동완성이나 여러 줄의 코드를 한꺼번에 수정하는 기능에서 높은 편의성을 제공합니다.
숫자 데이터 측면에서 보면, 커서는 Pro 플랜 기준 월 20달러의 구독료를 책정하고 있으며 클로드코드는 사용자 구독 등급에 따라 포함 여부가 결정됩니다.
요약 포인트: 클로드코드는 실행 중심의 툴이며 커서는 편집 중심의 에디터입니다.
상세 비교 분석
| 기본 형태 | 터미널 CLI 기반 에이전트 | IDE 기반 코드 에디터 | 환경 차이 |
|---|---|---|---|
| 주요 방식 | 지시 및 명령 실행 기반 | 자동완성 및 시각적 편집 | 워크플로 차이 |
| 모델 지원 | Anthropic Claude 중심 | 멀티 모델(OpenAI/Google 등) | 선택권 차이 |
| 확장성 | MCP 기반 도구 확장 | 에디터 익스텐션 활용 | 연동 방식 |
요약 포인트: 환경과 모델 지원 범위에서 명확한 차이가 존재합니다.
상황별 선택 방법
SSH 접근이 잦거나 서버 환경에서 직접 코드를 수정해야 하는 경우에는 클로드코드를 사용하는 것이 훨씬 간편합니다. 반면 프로젝트 전체를 시각적으로 조망하면서 마우스와 키보드를 혼용하여 작업할 때는 커서가 더 나은 효율을 보입니다.
사실 바이브코딩을 하는 분들이라면 두 툴 모두 사용해보시는걸 권장드립니다. 각각 차이점을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 현재시점에서는 클로드코드가 바이브코딩 목적으로 하기에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 작업 디렉토리 권한 설정 확인하기
- .claude/settings.json 파일로 규칙 정의하기
- 커서의 프라이버시 모드 활성화 여부 점검하기
- 팀 단위 사용 시 보안 가이드라인 준수하기
- 불필요한 API 호출로 인한 비용 발생 주의하기
마무리하며
지금까지 클로드코드와 커서의 주요 차이점과 특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두 도구는 상호 배타적인 관계가 아니며 복잡한 로직 설계는 클로드코드로 수행하고 세부 편집은 커서로 진행하는 식의 병행 사용도 가능합니다. 다만 AI 툴을 사용할 때는 항상 코드가 실제로 맞는지 직접 검토해야 하며 민감한 정보가 포함된 파일이 학습에 사용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클로드코드 커서 비교 및 차이점’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다음에도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찾아오겠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Q&A
Q. 클로드코드와 커서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나요?
A. 네, 두 툴은 서로 다른 인터페이스를 가지므로 동시에 실행해도 무방합니다. 터미널에서는 클로드코드를 띄워두고 에디터로는 커서를 사용하여 작업을 병행할 수 있습니다.
Q. 커서에서 클로드의 모델을 사용할 수 있나요?
A. 커서의 설정 메뉴에서 모델 공급자를 Anthropic으로 선택하면 Claude 3.5 Sonnet 등의 모델을 에디터 내에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는 커서가 가진 멀티 모델 지원 기능 덕분입니다.
Q. 초보자가 사용하기에 어떤 툴이 더 쉬운가요?
A. 시각적인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는 커서가 상대적으로 진입 장벽이 낮다고 생각합니다. 터미널 명령어나 CLI 환경에 익숙하지 않다면 커서부터 시작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Q. 클로드코드의 MCP 기능은 무엇인가요?
A. Model Context Protocol의 약자로, 외부 데이터 소스나 도구를 클로드코드에 연결할 수 있게 해주는 규격입니다. 이를 통해 센트리(Sentry)나 구글 검색 같은 외부 기능을 툴 안에서 호출할 수 있습니다.
Q. 보안상 어떤 도구가 더 안전한가요?
A. 두 서비스 모두 보안 모드와 데이터 미저장 옵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용자가 직접 권한을 제어하고 로컬 환경에서 더 세밀한 규칙을 적용하기에는 클로드코드가 유리한 측면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