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사중학교 AI교육 사례

안녕하세요. 에이정입니다. 이번에 저희 에이정팀은 이천에 있는 백사중학교에 AI교육 강의를 다녀왔습니다.

이번 교육은 한국AI융합교육협회와 함께 진행했는데요.

백사중학교에 처음 갔을때, 주변에 생각보다 생활 인프라가 없어서 조금 놀랐습니다.

아이들한테 물어보니 버스타고 등교하는 친구들, 부모님이 데려다주는 친구들 등 다양하더라구요.

저희가 8시쯤 백사중에 도착했을때, 조금 놀랐던 것은 등교하는 친구들이 꽤 많았다는 것이었어요. 이처럼 백사중 친구들은 매일 부지런한 하루를 보내고 있었습니다.

저희가 이번에 한국AI융합교육협회와 함께 진행한 수업은 AI뉴스 만들기입니다.

뤼튼을 사용해서 아이들이 뉴스를 만들 수 있도록 교육을 했답니다.

혹시라도 AI를 한번도 사용해본적이 없을까봐 걱정을 좀 했었는데 이전에 뤼튼으로 콘텐츠 만드는 수업을 진행한 적이 있다보니 대부분 사용경험이 있었어요.

수업을 하면서 느꼈던 점은 백사중학교 친구들은 정말 순수하고, 인사도 참 잘하더라구요.

쉴 때는 쉬고, 수업할 때는 집중해서 수업을 듣는 모습이 자랑스럽게 느껴졌습니다.

모든 친구들에게 AI 툴을 사용하도록 도와주면서 자신의 꿈에 대해서도 한번씩 생각해보는 계기를 만들어줬어요.

아이들과 대화를 많이 해보면서 느꼈던 점은 아직 나이가 어리다보니 자신이 원하는게 무엇인지 명확히 아는 친구들이 그렇게 많지는 않았어요.

또, AI를 잘 사용하는 친구들은 능숙하게 사용하지만 사용을 못하는 친구들은 많이 어려워했습니다.

이번 AI교육을 하면서 아이들이 원하는 것을 스스로 생각하고, 알 수 있도록 하고 이것을 프롬프트로 이끌어주는 교육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수업 마지막에는 참여한 학생들 99%가 AI로 신문기사pdf 파일을 완성하여서 서로의 꿈과 관심사들을 나눌 수 있었던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오늘은 이천 백사중학교 AI교육 강의를 다녀오면서 느낀점에 대해 말씀드렸습니다.

저희 에이정은 다양한 기관들과 협력하여 AI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다음에 또 좋은 포스팅으로 찾아올게요.

감사합니다.

교육문의 : aijeong.insight@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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